장한 영화 밀양, 밀양에서는 용서에 대해 깊은 화두를 던집니다. 밀양을 보고 가슴 먹먹해진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밀양의 줄거리를 살펴보고 진정한 용서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번쯤 볼만한 영화 밀양입니다. 누구든지 성전에 나오기 전에 이웃에게 잘못한 일이 있거든가서 용서를 구하고 나서 다시와서 기도하라 밀양 줄거리 이신애(전도연)는 남편을 잃고 아들 준(선정엽)과 함께 남편의 고향인 밀양으로 이사를 갑니다. 밀양에서 피아노 학원을 열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신애는 카센터 사장인 김종찬(송강호)과 우연히 만나게 됩니다. 종찬은 신애에게 호감을 느끼고 자주 찾아오지만, 신애는 그에게 무관심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신애는 준이 유괴되었다는 전화를 받습니다. 유괴범과의 협상과정에서 신애는 가짜 돈을 건네주지만, 준은 이미 살해된 채 발견됩니다. 유괴범은 신애의 운전기사였던 박도섭(조영진)이었습니다. 준의 장례를 치른 후, 신애는 교회에 가서 하나님을 믿기 시작합니다. 종찬도 신애를 따라 교회에 들어가지만, 신애는 그를 거절합니다. 신애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전하려고 도섭을 감옥에서 만나러 … 더 읽기